nike x medicomtoy air force 1 tz be@rbrick 베어브릭 포스 sneaker


재발매된 베어브릭 포스입니다.

복실복실한 바디가 특징인 포스죠.

재발매된 버젼은 바디는 그대로입니다.


여분끈이 두개 들어있습니다.

기대했던 베어브릭은 없군요.;



무지의 뒷축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출연했던 귀여운 베어브릭들.. ;)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크로 (흑) alcohol


국내에도 최근 수입되기 시작한 산토리의 프리미엄 몰츠.


산토리 공장에 견학을 갔을때, 프리미엄 몰츠의 흑맥주가 있다는것과, 정말 맛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는데..

아쉽게도 프리미엄 몰츠 흑맥주는 계약된 술집에서 밖에 먹을수 없다는말에 굉장히 실망했었다.

그런데 프리미엄 몰츠 크로가 가끔씩 한정으로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판매를 한다+_+


얼마전에 슈퍼에 들렀다가 우연히 get!

프리미엄 몰츠 특유의 향긋한 맛이 있는 흑맥주.

ga-111dr-7ajr g-shock x dee and ricky 디앤리키2


간만에 발매된 한정판 빅페이스(ga-1xx류)

아디스트 디엔리키와의 콜라보레이션.

작년에 나왔던 GA-110DR-1AJR 일명 디앤리키


이녀석에 이어서 두번째로 발매된 ga-111dr-7ajr 디앤리키2

흰색 베이스다.





일본에선 건담과 비슷한 컬러링이라고, 디엔리키가 아니라 건담 마크라면 두배를 줘도 산다는 사람도 있더라 ㄷ ㄷ ㄷ

여름에 반팔티에 이놈 하나면 다른게 필요 없을듯?


일본에선 발매전부터 예약이 끝나서, 매장에 dp조차 하지 못한곳이 부지기수라고..


디앤리키1은 발매된지 1년 밖에 안됬는데 벌써 50만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다.

내년 여름을 위해서 디앤리키2를 준비해 두는것도 좋을듯.

www.airdunk.com

A river runs through it - 흐르는 강물처럼 영상물


1992 년 미국영화

어찌보면 잔잔한 영화인데, 처음부터 끝부분까지 눈을 땔수가 없었다.

아. 명작이란 이런거구나. 생각했다.

20 세기 초반의 미국 시골.. 서로 성격이 다른 두 형제와 가족 이야기.

어린시절(?) 브레드 피트를 볼수있다.

이거 보고 찾아보니, 브레드 피트가 eat pray love 의 제작에 참여했더라.

암튼, 간만에 좋은 영화 한편 봤다.

글구 낚시가 땡기는 영화임. ㅎㅎ


참, 국내 제목은 "흐르는 강물처럼" 적절한거 같다.

참고로 일본 제목은 영어 발음 그대로.

リバー・ランズ・スルー・イット"리바- 란즈 스루-  잇또"

제목만 들으면 뭔말인지 전혀 알수없다 ㅎㅎ


OUTSTANDING × uniform experiment collaboration t- shirt stuffs

OUTSTANDING 이라는 잡지가 발매되면서

기념으로 발매된 ue와의 콜라보레이션 티.

아웃스텐딩이라는 잡지는 서점에서 봤을땐 서양잡지 비슷한 편집에, 전부 영어.

거기에 기사부분이 일역된 작은 책자가 들어있다 -_-

그래서 외국 잡지를 들여온줄 알았는데.. 설명을 보니 일본에서 만든건데.

이 무슨 겉멋인지.. 거기에 영어는 또 뭔가.. (수출이 목적인지는 모르겠음..)

암튼 일본인들이 미국 동경하는건 알아줘야한다.


이게 그 티셔츠.

가격이 8400엔이다.

이제 hf도 약발이 다 됬는지.. 추첨도 아니고 그냥 예약이네.

일본도 불경기인데 8400엔이나 하는 티셔츠가 과연 얼마나 팔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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