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世界の山ちゃん。
한국에선 치킨이라면 닭다리지만.. 일본에선 테바사키(手羽先)라고해서
닭날개의 끝부분을 약간 짭짤하게 구워서 먹는게 나고야(名古屋의 요리로 유명하다.
나고야만의 전통요리라지만..
오사카의 오코노미야키의 체인점이 한국에도 생긴것처럼
지금은 테바사키도 일본 어디서나 볼수 있는 체인점 형태로..
그중 유명한것이 世界の山ちゃん이다.
오늘 간만에 친구들과 퇴근후 야마짱에서 한잔 하고 왔는데,
1인분을 포장해서 돌아왔다.
역시 닭다리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꽤 맛있다.


역시 일본 답게 포장에도 엄청 신경을 써준다.
# by | 2009/11/27 02:05 | japan | 트랙백 | 덧글(0)










